평소에 저녁을 잘 안먹어서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도 요리할 기회가 많이 없거든요. 이번주는 마음먹고 예전부터 해보고 싶던 최화정님 시금치빵에 도전!
@ 살짝 타도 맛있어용 ㅎㅎㅎ 이게 무려 4번째 해먹은 사진입니다!ㅎㅎ 제가 직접 해먹어보고 느낀 몇가지 킥?
팁?을 공유드려보자면 1.
시금치는 의외로 컬리가 제일 싸고 신선하다 - 시금치 먹기 직전에 사려고 미루다가 까먹어서 결국 배민으로 샀는데요 ㅠ 비마트랑 천원 차이나요 ㅠㅠ - 컬리만 볼때는 에잉 시금치 너무 비싸다 싶은데.. - 그나마도 동네 마트에는 지금 시금치가 없고요 ㅠ - 마트 3군데 가봤는데 다 없었어요 - 쿠팡도 컬리도 냉동밖에 없을때가 많아요 ㅠ - 아마 날이 더워서 시금치 철이 아닌것 같긴 합니다. 2. 소스에 마요네즈 없어도 먹을만하다!
- 소스에 약간 고소함을 더하기 위한 킥으로 마요네즈 넣으시는 것 같은데 그것때메 한병사긴 좀 아깝자나용 ㅠ - 먹어보니 마요네즈 대체해서 넣어도 될 것 같은 종류들을 적어보자면...